달린 만큼, 이렇게 정리돼요.
접속할 때마다 최신 활동을 알아서 불러와요. 가민 서버가 잠시 말썽이어도 쌓아둔 기록은 그대로 볼 수 있어요.
주간 추이, 페이스, 심박존, 수면·스트레스까지 — 러너에게 필요한 것만 골라 보여드려요.
5K부터 풀코스까지 PB와 레이스 예측을 한눈에. 다음 목표가 선명해져요.
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멀리 — 그 변화를 데이터가 증명해요.
이메일 하나로 바로 가입해요.
가민 계정을 연결하면 기록을 자동으로 불러와요.
돌아오면 오늘의 기록이 정리되어 있을 거예요.